이 세상은 방탕아라서
하느님 아버지께 돌아가기가 힘들지만
성모님이 세상을 맞이하려
천국 문간에 서 계시다는 것을
알려준다면
얼마나 용기가 생기고 희망으로
넘치게 될 것입니까!
자녀들은 흔히 그 어머니의
성격이나 자질, 경향 등을 닮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성모님의
사랑의 정신, 겸손, 봉사 등을
닮게 되는데 그분과 친할수록
더 많이 닮게 됩니다.
인간은 매일 투쟁하면서 살아갑니다.
성모님이 우리에 앞서서 걸어가신다면
우리는 길을 잃지 않을 것이고
투쟁도 덜하게 될 것입니다.
- 복자 G. 알베리오네 -
'교우님의 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두 개의 사다리 ~ (1) | 2020.05.05 |
|---|---|
| ++ 자매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0) | 2017.05.17 |
| ~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에게 ~ (0) | 2016.12.13 |
| ~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 (0) | 2016.11.26 |
| ~ 어느 할머니의 기도 ~ (0) | 201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