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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의 침묵.
우리 귀의 침묵.
우리 입의 침묵.
우리 마음의 침묵.
마음의 침묵 안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어디서나 하느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려면
마음의 침묵이 필요합니다.
하느님은 닫혀진 문 안에서,
당신이 필요한 사람 안에,
지저귀는 새들의 노래 속에,
꽃들 속에,
동물들 속에 어디에나 숨어 계십니다.
당신이 침묵에 관심을 갖게 되면기도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말할 것도,
청원할 것도,
말이나 글로 표현할 이야기가 참 많아집니다.
우리의 마음이 침묵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기도생활이 어려운 것입니다.
나는 좀더 신중하게 마음의 침묵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음의 침묵 속에서
나를 위안하시는 그분의 소리를 듣고,
내 마음이 가득 채워짐으로써
가난한 이들이 비탄 속에 계신
예수님을 위로해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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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침묵의 참된 기도(故 마더 데레사 수녀님 어록)
글쓴이 : cks1988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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