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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스크랩] 내마음 가짐의 중요성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형제가 있었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 신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받고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이들의 사정을 듣고
어떻게 똑같은 환경에서 이렇게 다른 인물이 나오게 되었는지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기자는
특이한 액자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형제가 자란 집에는


`Dream is nowhere. (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  라고 적힌 조그만 액자가 있었습니다.

기자는 형제에게

그 액자가 기억나느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형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Dream is no where.(꿈은 어느 곳에도 없다.)
20년 넘게 우리 집에 있던 액자였죠.
전 늘 그것을 보며 자랐어요.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동생은
미소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네. 있었죠. 하지만 저는
띄어쓰기를 달리 해서 보았죠.

Dream is now here.(꿈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전 늘 그렇게 생각하며 자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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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독교대학의 수업 시간이었습니다. 신의 존재에 대한 여러 역사적 사상들이 검토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는 쉬는 시간에 교수가 잠시 나간 사이

당돌하게 교단 앞으로 걸어나가 칠판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God is no where!’ (신은 아무 데도 없다)

 

그리곤 의기양양하게 자기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곳에는 신실한 믿음을 가진 경건한 학생도 있었습니다. 그는 조용히 교단으로 걸어나가

앞의 학생이 칠판에 써놓은 문장을 이렇게 고쳤습니다. (단 한글자 띄어 쓰기를 달리 했습니다)

 

‘God is now here!’ (하나님은 지금 여기에 계신다)

그곳에 있던 학생들은 그 기막힌 반전에 모두 감탄할 뿐이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시 14:1)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돌보심 아래 모든 것을 맡기면서 안심하고 살아갑시다

 

 

 

 

 


Dancing Shadows Zorba's Dance

출처 : 내마음 가짐의 중요성
글쓴이 : 캄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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