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날 알아 주어도
기분이 좋기만 한데
주님이 날 아신다니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놀라운 주님의 사랑은
구속의 사랑이기에
춤추어도 좋고
노래하여도 좋고
뛰며 날아갈듯
기쁨이 넘칩니다.
골고다 십자가에 달리심이
날 위한 주님
보배로운 피 흘려주신
놀라운 사랑이라니
이 세상 무엇 보다도
고귀한 사랑이기에
새기고 새기고
전하고 전하며
주님을 닮아가며
살아 가야할 놀라운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나사렛 시인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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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님이 날 아신다니 / 용혜원
글쓴이 : 엘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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